만약, 3-5년 뒤 정말 프롬프트만으로 내가 고민하는 문제가 해결된다면? 그 때는 나는 어떤 소명에 응답해야할까? 머리를 얻어맞은 것 같은 것 같은 느낌이었다. 비록, 지금은 비명소리를 듣고 단순히 이를 위험한 상황이다 아니다를 분류하는 것에 빠져있지만, 좀 더 메타적으로 본다면, 나는 무엇을 좇고 있는가? 더 나아가, 나는 어떤 삶을 살아야하는가?
인생은 행복하려고 사는 것이다. 행복하게 살기 위해 시간을 보낸다. 내가 고민하는 문제의 대부분은 압도적인 자본이 들어가면 해결이 되는 문제도 많다. 그러나, 자본. 쉽게 말해 돈. 돈에 관심이 없다는 사람들은 모두 거짓이겠지만,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글쎄. 나는 결국 각자의 소명이 있다고 믿는다. 그리고, 언젠가는 내가 죽는다는 것도 알고 있다. 그 순간이 오늘 밤이 될지,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그 때 나는 어떤 모습이고 싶은가? 적어도 내 삶이 어떤 모습이면 좋을까? 아니 시점을 오늘 하루로 당겨, 오늘 내가 죽는다면, 오늘 내가 하는 일은 마음에 드는가? 내가 걷고 있는 여정은 희망이 있는가?
세상은 어지럽다. 미국에서는 20일 전 일어난 일로 지금 시끄럽다.
도움을 받아야할 사람들이 제 때 도움을 받을 수만 있다면, 정말 많은 일들이 해결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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